뒤꿈치 통증(Heel Pain Syndrome)

뒤꿈치는 발바닥에서 가장 체중이 많이 실리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뒤꿈치의 뼈(일명:종골)는 발에서 가장 크고 튼튼하며,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이 교차되는 지점으로 그 주위의 조직은 보행시 아래로 부터 오는 충격을 감소 시켜 인체에 전달되지 않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뒤꿈치의 지방층은 두껍고 규칙적인 모양으로 배열되어 뼈와 혈관, 신경을 보호하고, 외부로부터 충격흡수의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특수 구조를 이루고 있다.

특징
  1. 뒤꿈치의 과도한 충격
  2. 선천적으로 지방층이 약한 사람
  3. 아치가 높은 발
관리요령
  1.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를 사용하여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2. 충격 흡수기능이 있는 신발을 신는다.
  3. 체중을 줄이고 뒤꿈치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무지외반증(Bunions)

  뒤꿈치는 발바닥에서 가장 체중이 많이 실리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뒤꿈치의 뼈(일명:종골)는 발에서 가장 크고 튼튼하며,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이 교차되는 지점으로 그 주위의 조직은 보행시 아래로 부터 오는 충격을 감소 시켜 인체에 전달되지않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뒤꿈치의 지방층은 두껍고 규칙적인 모양으로 배열되어 뼈와 혈관, 신경을 보호하고, 외부로부터 층격흡수의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특수 구조를 이루고 있다.

특징
  1. 뒤꿈치의 과도한 충격
  2. 선천적으로 지방층이 약한 사람
  3. 아치가 높은 발
관리요령
  1.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를 사용하여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2. 충격 흡수기능이 있는 신발을 신는다.
  3. 체중을 줄이고 뒤꿈치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무지외반증(Bunions)

원인

무릎에 발생하는 통증 및 증후군, 무릎은 웅리몸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관절이다. 복잡한 관절의 구조만큼이나 무릎통증도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고, 또한 모든 연령에서 발생된다. 스키 등의 스포츠, 등산 등의 레져 활동 시 충격이나 비틀림들의 갑작스런 움직임으로 인대나 연골이 상하여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무릎을 구부리고 장시간 활동을 하는 경우에도 심한통증이 나타난다. 어린이는 안짱다리에서 성장이 왕성한 시기에 무릎 슬개골의 바로밑에 융기하며, 성이인 되면 무릎 슬개골이 정위치에서 이탈되어, 나이가 들면 퇴행성 관절염등의 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무릎 통증이 발생한다.

증상

슬개골(무릎, 덮개뼈)통증/무릎 점액낭염/무릎 인대 손상/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

관리요령

연골이나 인대 손상은 치료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만성병인 관절염으로 진행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된다.  무릎의 인대와 근육이 약화되면 무릎통증이 발생하기 쉽다. 그러므로 평소에 꾸준히 운동을 통하여 인대와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걷기 운동이 가장 쉽고 용이하다. 아울러 신체의 좌우 균형이 맞지 않으면, 양 무릎에서의 비대칭으로 한 쪽 무릎에 더 많은 체중 충격이 미치게 된다. 발 교정구(Orthotics)를 착용하면 양 무릎이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통증의 증상이 심각하면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하고 수술 등 치료를 받아야한다.

족저근막염(plantar fasciitis)

족저근막이란 발뒤꿈치 뼈에서 발가락 뼈에 부착되는 질기고 단단한막입니다. 이 막은 발바닥의 스프링 역할을 하여 발바닥을 보호합니다. 이 지점이 붓거나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족저근막염은 보행 할 때 기분이 나쁜 통증을 유발합니다. 뒤꿈치 부분을 손느로 누르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족저근막염의 기능은 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종아치(longitudinal arch)를 보호하고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원인
  1. 체중의 급격한 증가 또는 비만인 사람의 경우
  2. 오래 서있는 사람
  3.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경우 (마라톤, 등산, 조깅 등)
  4. 평발이나 까치발인 경우
  5. 류마티스 관절염과 유사 질환이 있는 경우
  6. 때로는 이유없이 발생(노화로 인한 발생)하기도 함
  7. 아킬레스건이 너무 수축되어 있는 경우
관리

의학적으로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코티존(cortisone)을 주사 또는 소염제를 처방해주거나 수술을 통해 건막을 늘려준다. 그러나 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운동과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를 함께 사용하는 치료만으로 대부분 수술없이 호전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메타탈살지아(Metatarslgia)

‘발가락 뒤 발바닥 굳은살과 통증’ 이라고도 말하며, 이 증상은 틀정 중족골(Metatarsal) 뼈의 머리부분이 다른 중족골 머리보다 발바닥 쪽으로 더 낮아져 힘과 충격을 받게 되면서 발생하며 대부분의 경우 두 번째나 세번째 발가락 뒤에 발바닥 굳은살과 이로 인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메타탈실리아 증상은 발가락의 길이와 모양으로 추측할 수 있다. 엄지로 부터 시작해 새끼발가락까지 어느 특정 발가락이 주면 발가락보다 긴 경우, 발가락이 발등으로 구부러진 경우, 망치 발가락(hammer toe)인 경우에 중족골 머리부분이 발가락쪽으로 낮아진다.

특징

굳은 살 밑에 통증을 유발하는 염증성 물집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자세 및 보행의 변화로 허리, 고관절, 무릎의 통증이 올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와 같이 신경계나 순환계의 이상이 있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하다.

관리요령

수술이나 약물투여를 하지만,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를 사용하면 도움을 줄 수 있다.

발과 무릎의 냉증

무릎이 시리고 발이 찬 증상은 하이힐 구두를 오래 신었거나, 짝짝이 발, 쏘오렐씨병, 좌골신경선의 이상 등이 있을때 주로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발 마사지나 족욕, Orthotics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굳은 살과 티눈

인체는 자기보호 및 자연치유 기능을 발휘한다. 바이러스가 침입을 했을 때, 고열을 내거나 면역 작용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 몸의 방어, 방제 체제가 완벽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 처럼 자기보호 기능으로 인해 발의 일정한 신경부위에 지속적인 물리자극이 가해지면 굳은 살을 형성시켜 내면을 보호한다. 즉 굳은 살은 반사 상응적으로 일어나는 ‘보상작용’이다. 주로 ‘갑상선’쪽과 종골 윗부분 그리고 엄지 발가락에 많이 발생하는 티눈은 중요한 신경 점에 생겨 불필요한 자극에 반응한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할 때에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굳은 살이나 티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발뒤꿈치의 갈라짐(각질)은 혈액순환이 말초에까지 미치지 못할 때 또는 내분비 기능에 이상이 일어 났을 때 발생한다.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의 꾸준한 사용은 자기 보호 및 자연치유 기능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굳은 살과 티눈이 생기지 않도록 발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정맥류

흔히 ‘힘줄이 튀어 나왔다’고 말하는 ‘정맥류’는 푸르거나 검붉은 색의 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올라 다리 피부를 통해튀어 나와있는 혈관질환이다.

특징

정맥류는 혈액을 다리에서 심장으로 올려 보내는 정맥 내 판막(valve)이 망가져서 나타난다. 판막은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혈액이 다시 내려가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데 판막이 망가지면 역류되는 혈액과 올라오는 혈액이 만나 소용돌이를 일으키고 그 압력으로 인해 점액이 부풀게 된다. 

직업적 요인으로는 교사나 판매사원과 같이 오래 서 있는 작업을 가진 분에게 발병할 확률이 높다. 임신은 여자에게 하지정맥류를유발하고 악화시키는 중요한 위험 임자이다. 임신시 분비되는 호르몬이 정맥벽과 벨브를 약화시켜 정맥을 늘어나게 하고 아기가 점점 커지면 하지로부터 심장으로 올라가는 정맥혈의 혈류를 방해하며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나이가 들면서 정맥벽의 탄성이 약화되면 하지정맥류가 발생한다. 여서 호르몬이 정맥벽을 이완시키므로 하지정맥류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2배정도 잘 발생한다.

원인

다리에 실핏줄이 거미줄처러 보이는 모세혈관 확장증 또는 하지의 피부에 푸른 혈관이 얼기설기 보이는 망성정맥 1기의 단계에서는 종아리나 발목이 화끈거리고 붓고 쑤시고 다리에 피로감이 쉽게 오는 증상이 나타난다. 걷거나 다리를 들고 있으면 증상이 호전되고 얼음찜질이 도움이 된다. 따뜻한 찜질을 하면 오히려 증상이 약화된다. 하지정맥류 2기의 단계가 되면 정맥이 울퉁불퉁 튀어나와 보기 흉해지며, 하지 피로감과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진다. 이단계에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만성 정맥 질환의 단계에 따른 부종(3기), 피부착색, 습진(4기), 궤양(5,6기)등의 증상이 차례로 나타난다.

관리
  1. 보존적 요법 : 적당한 운동과 휴식, 약물 요법, 압박 스타킹 등이 있다. 가볍게 걷기, 다리 들어올리기, 발끝으로 서기, 수영 등의 운동을 하면 종아리 근육의 펌프 작용을 통해 정맥혈의 순환을 촉진하고 정맥 벽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여 심부정맥의 피가 표피정맥으로 역류되지 않도록 해준다면 하지 불편감, 통증 등의 증상 개선에 한결 더 도움을 줄 수 있다. 오소틱(Orthotics)의 착용으로 다리의 근육 균형을 바로 잡ㅂ는 거시도 필요하다.
  2. 수술 요법 : 하지정맥류가 2기 이사으로 진행되면 전문의를 방문하여 수술을 받아야 한다.

요통, 디스크(Back Ache, Disk)

요통은 허리 발생하는 통증이며, 요추의 휭으로 인해 근육에 미치는 통증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요통을 수반하는 질환은 허리디스크이다.

허리디스크병은 외상에 의해 수핵을 둘러 싸고 있는 섬유질 틀에 균열이 생기면, 이틈으로 수핵이 빠져나와 주위를 지나가는 신경다발이나 신경줄을 누르게된다.

원인

요통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요통의 직접적인 원인은 척추를 잡은 근육의 불균형에서 비롯된다. 특히 좌우 장요근의 위치가 굵기가 다르면 척추가 휘고 디스크로 발전한다.

특징

허리디스크는 신경이 눌리는 부위와 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생겨난다. 디스크가 탈출한 부위와 정도에 따라 허림만 불편할 경우, 허리와 다리가 모두 불편한 경우, 한쪽다리, 양쪽다리가 불편한 경우 들의 다양한 증상이 생기지만 대개 허리가 아프면서 한 쪽 엉치에서 다리로 뻗치는 통증이 생긴다. 신경압박이 심한 경우는 다리의 감각이 둔해지며 힘이 약해져 발목이나 무릎이 마비되기도 합니다. 신경다발 전체가 눌리는 경우는 움직이기도 힘들며 대, 소변 보기도 어렵다.

관리요령

평소 허리부의 근육강화 운동을 해야하며, 무엇보다 균형을 발로 잡아 허리 근육체계의 평행을 잡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오소틱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경 압박을 받는 경우 안정, 견인치료, 소염 진통제 복용, 물리치료, 통증 차단 주사치료등의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90%이상의 경우 대개 6주이내에 호전된다. 그러나 참기 힘든 통증이 4주이상 지속되는 경우, 3개월이상 안정을 취하여도 호전이 없는 경우, 감각이상이나 마비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요법이 필요하기도하다. 특히 대, 소변 기능이 마비된 경우는 심한 신경압박에 의한 영구적인 신경손상의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응급수술이 필요하다.

당뇨병과 발

당뇨병은 조절이 어렵고, 두뇌에도 영향을 주며 감각이 둔해지면서 온도 조절력이 약하다. 특히 당뇨병은 발에 영향을 주어 29%의 환자가 발로 인한 고통을 받고 있다.

특징

당뇨병 환자가 발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면, 가벼운 상처로도 궤양, 괴저 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여 발 혹은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발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혈당이 높고 동맥경화증으로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고 신경병증으로 감각이 둔해지면서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진다. 작은 상처, 굳은 살, 티눈, 발뒤꿈치의 각질, 세사모이드 염증, 메타탈살지아, 모르톤씨 신경통등을 원인으로 한 상처, 발이 당아서 까진 자리 등을 세균 감염이 잘 일어난다. 초기에 적절히 치료하지 않음면 급속히 진행되어 발가락이 괴사되어 절단할 정도까지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관리

당뇨발은 예방이 최선책이다. 당뇨환자는 발에 생기는 병변을 예방하기 위해 발과 다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발에 손상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1.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를 항상 착용하여 발의 족궁을 보완하며 발의 혈액 순환을 촉징하여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장애를 예방하고 이미 발생된 발의 장애를 완화할 수 있다.
  2. 감각이 둔하므로 어떤 종류의 열도 발에 가해져서는 안된다.
  3. 발톱은 목욕 후 발이 깨끗하고 발톱이 부드러울 때 반듯이 깎는 것이 좋다.
  4. 압박을 가하는 거들이나 콜셋, 벨트 등의 사용을 금하여 너무 조이는 양말도 피해야한다.

척추측만증(Solisis)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심하게 좌측 혹은 우측으로 휜 상태를 말한다.

특징

정확하게 밝혀진 척추측만의 원인은 없지만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는 자세의 불량으로 기인하는 것으로 본다. 측만이 미세한 경우에는 어깨가 나란하지 않고, 어느 한쪽의 날개뼈가 튀어나와 보이고, 허리선이 수평이 아니며, 몸이 어느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측만이 심해지면 자세를 가누기 힘들 정도로 척추와 등이 휘어진다. 이럴 경우 장기의 압박으로 인한 부작용이 장기 질환으로 발전한다.

관리 요령

측만증의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교정운동을 통하여 척추를 바로 잡을 수 있다. 이럴 경우 오소틱(Orhotics)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측만의 각도가 일정 이상이 되면 전문의를 찾아가서 상담을 해야한다.

모르톤 신경종(Morton’s Neuroma)

원인 및 증상

주로 2,3지 사이 또는 3,4지 발가락 사이에 많이 발생 모르톤 신경종 부위에는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신경감각이 소실될 수도 있다. 아울러 발 앞 부분에는 마비, 떨림 혹은 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가만히 있어서 통증이 있으면서 중족골 근처 발가락까지 통증이 방사된다.

관리

발구조상 중족골 머리들이 발바닥쪽으로 낮아질때 중족골이 서로 가까이 모이면서 증상이 나타나게 되므로 맞춤형 발 교정구(Orthotics)를 사용하기도 하고 의학적으로는 자라난 신경종양을 잘라내는 수술을 하거나 부은 신경부위에 항염증약을 주입하거나 복용.